채널바이옴


Microbiome

최근 마이크로바이옴은 제2형 당뇨병 등 질환과의 깊은 관련성이 규명되고 메타지놈 유전자 분석 기술이 발달하면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와 혁신 신약 등의 제품이 새로운 기술과 함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2008년도부터 두 번의 대단위 Human Microbiome Project(HMP)를 통해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수집하여 질환과의 관련성 규명, 헬스케어 서비스와 혁신 신약 개발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는 지역, 인종, 환경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도 2023~2032년까지 총 1조 1천 5백억원의 자금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개발에 지원하는 국가 마이크로바이옴 이니셔티브 프로젝트가 범부처 과제로 추진 중으로서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연구와 산업에 큰 임팩트가 있을 것입니다.


Digital Driven Microbiome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질환자의 경우 정상인과 다르게 마이크로바이옴 네트워크의 형태가 많이 훼손되어 있습니다. 훼손된 마이크로바이옴 네트워크를 정상으로 돌리기 위한 노력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마이크바이옴 사이언스와 결합하여 헬스케어 서비스와 혁신 신약 연구에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바이오 산업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혁신적 도구이며, 채널바이옴Digital Driven Microbiome 기술로 질환자의 마이크로바이옴 네트워크 정상화를 통한 질환 관리 및 치료를 실현시켜 나갑니다.


Channel Biome

채널바이옴은 2020년 7월에 바이오 및 유전체 전문가, 컴퓨터 시스템 전문가, AI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되었으며,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바이오인포매틱스 및 AI 기술 기반의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개발하여 정밀 질환 관리 시스템, 플랫폼 솔루션, 신약 개발 연구에 적용합니다.

핵심 기술인 디스커버리 플랫폼 MetavivoTM는 Genome-scale Metabolic(GEM) 모델링 기술을 기반으로 특정 환자의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분석을 기반으로 질환을 진단하고 Formulation Engine 에서 환자의 특이적 타겟을 추천하는 기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적용한 정밀 질환 관리 시스템으로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정밀 관리하기 위한 당뇨채널과 소아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정밀 관리하기 위한 아토피채널이 있습니다.


Milestones